한국어 실습 소감문 (2016년 11월)
우리나라는 옛 부터 단일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여 왔지만.
세계가 다문화시대로 접어든 요즈음, 우리나라도 이제 세계의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며 어울려 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를 찾아
꿈을 펼쳐보려는 사람들이 여러나라에서 찾아와 생화활하고 있습니다.
돈을 벌기위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또 사랑을 찾아서...
우리의 글과, 문화, 풍속을 그들에게 알려주어 좀 더 친숙해 지고 우리나라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저도 동참하고 싶은 마음에 건양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가르친다는 것이 쉽진 않지만, 교수님들의 강의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한국어 교사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이번 한국어 실습을 하면서 제가 알 고 있는 것과 전달하여 가르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다시 체험하였지만, 좀 더 지속적으로 그리고 좀 더 체계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데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여,
멋지고 당찬 한국어 선생님이 되겠단 마음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졸업 시험도 통과 하였고, 남은 기말고사를 무사히 치르고 나면
이제 한국어 교원2급 자격증을 취득!
고생했다, 함 옥인!
'옥인의 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의 취미 (0) | 2018.03.02 |
|---|---|
| 사부곡 (2017년 8월에) 한마음 야학 선생님들께 (0) | 2018.02.22 |
| 내가 걸어온 길 (0) | 2016.12.01 |
| 들장미 넝쿨처럼 쑥쑥~~~~~ (0) | 2016.12.01 |
| 2013년이여! (0) | 2016.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