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보고싶다..
한 마음 품고..
누워 계신 부모님
찾아가 뵈오며..
꽃이랑 술이랑
헌화... 헌주...
그렇게 오월도
시작합니다.
나도 저렇게 누워
있을 날을 향해
뚜벅! 뚜벅!
난 추억 한 아름...
선행 한 보따리..
믿음 한 가슴...
안고 가리라
'옥인의 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서운 왕관----코로나 19 (0) | 2021.12.29 |
|---|---|
| 숲 교육전문가ㅡ유아숲지도사 자격증 취득 (0) | 2021.07.29 |
| 43년전 오늘 이 날! (0) | 2021.04.05 |
| 無題 (0) | 2020.10.23 |
| 마지막 사부곡 (1) | 2020.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