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인의 뜰

무서운 왕관----코로나 19

옥인 2021. 12. 29. 14:46

오늘이 2021년 12월 29일 이다

이 세상에 왕관이 퍼진지 어언 2년째이다

첫 해에는 봄이 되면 나아지겠지..

아니 뜨거운 여름이 되면 바이러스는 사멸될 거야..

이러면서 벌써 2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 동안 첫번째 화이자 백신을 맞고

3개월이 지난 8월 25일에 2차 백신을 맞고

또 다시 12월21일에 부스터샷이라는 3차 백신을 맞았다

처음 중국의 우한에서 박쥐에서 생겨났다는 이 바이러스의 모양이

왕관을 닮아 코로나라고 명명되었다

사람들은 또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기후가 온난화 되어서 그 속에 감춰져 있었던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생겼다고..

이런말도 저런말도 다 맞는 듯 하다

 

내가 건강 강의 할떄 부르짖었던 말이 생각난다

앞으로는 의학이 발전하여 불치병이 없어진다고들 하지만

정작 병명과 치료법은 알고 있지만 고치지 못하는 것은

항생재의 남용으로 인한 내성으로 소위 약발이 받지 않아서 사람들은 죽을 것이다 라고 한 말..

맞는 말이 아닐수도 있지만 난 약의 남용을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약으로 나을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병에 대해 이길 수 있는 힘 에 대한 중요성이다

면역력......

 

면역력을 키우려 사람들은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영양제를 고루 고루 먹고

운동을 하고....명상을 하고...여행을 하고...

 

바이러스의 창궐에 요즘은 온난화가 되어가는 지구상의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사람들은 많이 한다

어떤 학자는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지금 어쩜 늦었다고 까지 이야기 한다

 

왕관은 아름다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 이 시대의 왕관은 무섭고 몹시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