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에 다니면서 한학기에 하나씩의 자격증을 도전하기로 마음먹었기에
지난 일학년 일학기에 "문화관광해설사" 과정을 공부했고
이학기에는 "효지도사 2급 자격증을 몇 일전에 수료하였고
한달 후에는 자격증을 교부 받기로 되어 있다
이학년이 되면서는 3월19일에 첫 강의가 시작되는
"노인체조지도사 3급"에 다시 도전한다
올 해에 노인체조지도사 3급 ...하반기에 2급..내년 상반기에 1급..
이렇게 자격증을 준비하여 후년엔 강의를 나가리라..
힘들고 어렵지만 이렇게 방송대를 졸업할 떄까지 3-4개의 자격증을 준비하면
나의 환경과 삶이 더욱 한단계 나아지고 내 나이 55세 가 되고 60세가 되면
이러한 자격증을 활용하리라
그리고 더욱 삶을 성숙되고 완숙되며 행복하게 살리라
오늘도 난 열심히 학과공부와 트레이닝으로 자격증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또 자격증에 도전한다
물론 나의 콜크건강샵도 우선으로 운영하면서
그렇게 투쟙..쓰리쟙을 준비하나
이렇게 나의생에 또하나의 완성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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